서울 북촌 한옥마을 중심에 위치한 120년 전통 한옥 '비담'은 우리나라 '재즈 라이브 공연의 성지'가 되고자 합니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대표가 한국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北村 재즈' 공연 시리즈는 단순한 공연이 아닌,

연주자들의 심도 있는 설명, 악기를 가지고 온다면 같이 즉흥연주가 가능한 'JAM SESSION', 연주자와 관객이 어우러진 '뒷풀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북촌 재즈 성지인 '비담'에서 매주 재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어우러집니다. 기다릴테니 어서 오세요!